한눈에 보는 핵심
저축은행 예금 금리를 볼 때 이 글이 쓰는 숫자는 교차 확인된 9월 8일 보도입니다. 아주경제와 다음은 시중은행과 저축은행의 예금금리 격차가 빠르게 좁혀지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기준금리와 시장금리 상승에 맞춰 시중은행들이 수신금리를 잇달아 올리는 반면, 지난달까지 예금 확보에 나섰던 저축은행들은 자금 운용처가 마땅치 않자 다시 금리를 낮추고 있다고 했습니다.
8일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의 1년 만기 대표 정기예금 평균금리는 지난 7일 기준 연 3.23%로 집계됐습니다. 지난 7월 15일 연 2.91%에서 0.32%포인트 상승했다고 같은 보도가 적었습니다. 이 줄은 5대 은행 칸입니다. 저축은행 칸에 복사하지 마세요.
저축은행중앙회에 따르면 전국 79개 저축은행의 1년 만기 정기예금 평균금리는 전날 기준 연 3.72%로 같은 기간 0.21%포인트 떨어졌다고 했습니다. 지난달 연 4.5%를 넘어섰던 일부 고금리 상품의 최고금리도 현재 연 4.00∼4.05% 수준으로 내려왔다고 전했습니다. 평균 3.72%와 최고 4.00∼4.05%를 한 상품의 확정 금리로 섞지 마세요.
시중은행과 저축은행의 예금금리 차이는 같은 기간 1.02%포인트에서 0.49%포인트로 절반 이하로 좁혀졌다고 했습니다.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두 차례 인상하며 본격적인 금리 상승기에 들어섰지만 두 업권의 예금금리는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고 보도는 적었습니다. 기준금리 인상만으로 저축은행 예금이 오른다고 가계부에 쓰지 마세요.
다른 생활 금융은 금융 카테고리, 고정비는 절약 카테고리, 홈은 라이프스트입니다. 이 글은 일반 안내이며 특정 예금 가입을 권하지 않습니다.
따라하는 순서
- 저축은행중앙회 소비자포털·정기예금 공시 화면을 엽니다. 보도의 79개사 평균 연 3.72%는 전날 기준입니다. 오늘 화면이 다르면 화면을 따릅니다.
- 우리 기간이 1년(12개월)인지 먼저 적습니다. 보도 숫자는 1년 만기입니다. 6개월·24개월 칸에 3.72%를 붙이지 마세요.
- 5대 은행과 비교할 때는 은행연합회 보도 줄(지난 7일 연 3.23%, 7월 15일 연 2.91%)을 은행 칸에만 둡니다. 저축은행 앱 숫자에 더하지 마세요.
- 최고금리 칸을 보면 보도는 현재 연 4.00∼4.05% 수준이라고 했습니다. 지난달 연 4.5%를 넘었다는 말은 과거 기록입니다. 오늘 최고로 복사하지 마세요.
- 가입 전 예금자보호 대상·한도는 예보 안내와 상품 설명에서 따로 확인하세요. 이 글의 교차 확인은 금리 비교 숫자입니다. 한도 금액을 금리 칸에 적지 마세요.
공시 화면의 금융회사 이름과 앱 이름이 같은지 한 번 더 맞춰 보세요. 이름이 다르면 보도 평균을 그 앱에 적용하지 마세요. 평균은 79개사 줄입니다. 한 상품의 확정 금리가 아닙니다.
자주 하는 실수
3.72%를 모든 저축은행·모든 만기의 확정 금리로 적지 마세요. 보도는 전국 79개 저축은행의 1년 만기 정기예금 평균, 전날 기준이라고 했습니다. 우리 날짜·우리 만기가 아니면 숫자가 달라집니다.
5대 은행 3.23%를 저축은행보다 항상 낮다고 단정하지 마세요. 그건 지난 7일 1년 만기 대표 정기예금 평균 보도입니다. 특판·우대 조건은 이 평균 문장에 없습니다. 화면의 우리 조건을 보세요.
지난달 연 4.5%를 오늘 최고로 공유하지 마세요. 보도는 그 수준을 넘어섰던 상품의 최고금리가 현재 연 4.00∼4.05%로 내려왔다고 했습니다. 과거와 현재를 한 줄에 두지 마세요.
금리 격차 0.49%포인트를 우리 통장의 확정 차이로 가계부에 적지 마세요. 보도는 같은 기간 1.02%포인트에서 0.49%포인트로 줄었다고 했습니다. 업권 평균 차이입니다. 우리 두 상품의 차이가 아닙니다.
한국은행 기준금리 두 차례 인상을 저축은행 예금 인상 신호로 읽지 마세요. 보도는 금리 상승기인데도 두 업권이 반대 방향으로 움직인다고 했습니다. 저축은행은 다시 금리를 낮추고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바로 쓰는 체크리스트
| 확인할 것 | 보도 기준 | 메모 |
|---|---|---|
| 창구 | 저축은행중앙회 정기예금 공시 | 열림 |
| 저축은행 평균 | 79개사 1년 만기, 전날 연 3.72% | 오늘 화면 |
| 5대 은행 평균 | 지난 7일 1년 만기 연 3.23% | 은행 칸 |
| 최고금리 수준 | 현재 연 4.00∼4.05%(지난달 4.5%대는 과거) | 과거/현재 구분 |
| 업권 격차 | 1.02%p→0.49%p | 평균 차이 |
점검표에 숫자를 적을 때는 보도 날짜와 오늘 공시 날짜를 나란히 두세요. 다르면 오늘 공시를 따릅니다. 만기 칸이 비어 있으면 1년 만기 평균을 우리 만기에 붙이지 마세요.
숫자를 메모할 때는 출처 칸을 같이 적으세요. 5대 은행 연 3.23%는 은행연합회·지난 7일 칸입니다. 저축은행 연 3.72%는 중앙회·전날·79개사 칸입니다. 최고 연 4.00∼4.05%는 일부 고금리 상품의 현재 수준 칸입니다. 세 칸을 한 평균으로 만들지 마세요. 출처에 세 칸의 평균은 없습니다.
7월 15일 5대 은행 연 2.91%는 그때의 출발점입니다. 0.32%포인트 올랐다는 말은 그 출발점에서 지난 7일 3.23%까지입니다. 오늘 은행 공시가 3.23%인지는 은행 화면에서 다시 보세요. 보도 날짜가 지나면 숫자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저축은행이 0.21%포인트 떨어졌다는 말도 같은 기간 비교입니다. 떨어지기 전 숫자가 우리 계약 금리라고 단정하지 마세요. 이미 가입한 상품의 약정 이율은 계약서입니다. 이 글은 공시·보도 비교 순서입니다.
자금 운용처가 마땅치 않아 저축은행이 금리를 낮춘다는 설명은 보도 문장입니다. 우리 동네 저축은행의 사정을 이 문장으로 단정하지 마세요. 우리 화면의 금리만 적으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저축은행이 은행보다 항상 높나요?
보도 시점 평균은 저축은행 연 3.72%(전날, 79개사 1년 만기), 5대 은행 연 3.23%(지난 7일)입니다. 격차는 0.49%포인트로 줄었다고 했습니다. 우리 상품이 평균과 같은지는 공시에서 보세요.
Q. 4%대 상품이 있나요?
보도는 일부 고금리 상품의 최고금리가 현재 연 4.00∼4.05% 수준이라고 했습니다. 모든 상품이 4%대라는 말은 없습니다. 공시에서 해당 줄을 찾으세요.
Q. 지난달 4.5%를 지금 받을 수 있나요?
보도는 지난달 연 4.5%를 넘어섰던 최고금리가 내려왔다고 했습니다. 과거 숫자를 오늘 확정으로 쓰지 마세요.
Q. 기준금리가 올랐으니 저축은행 예금도 오르나요?
보도는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두 차례 인상했지만 두 업권의 예금금리는 반대 방향으로 움직인다고 했습니다. 저축은행은 다시 금리를 낮추고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Q. 어디 화면을 보나요?
저축은행 칸은 저축은행중앙회 정기예금 공시, 은행 칸은 해당 은행·은행연합회 쪽 숫자입니다. 한 앱의 큰 숫자만 보고 공시를 건너뛰지 마세요.
마무리
오늘 할 일은 저축은행중앙회 정기예금 공시를 열어 우리 만기(1년이면 1년)로 조회하고, 화면의 금융회사 이름과 금리를 메모하는 것입니다. 보도의 79개사 평균 연 3.72%는 전날 참고입니다. 화면이 다르면 화면을 따릅니다.
5대 은행과 비교하려면 지난 7일 연 3.23% 줄을 은행 칸에만 두세요. 격차 0.49%포인트를 우리 두 통장의 차이로 적지 마세요. 업권 평균 차이입니다.
최고 연 4.00∼4.05%와 평균 3.72%를 한 상품처럼 말하지 마세요. 지난달 4.5%는 과거입니다. 세 숫자를 한 카톡에 붙여 보내지 마세요. 조회일과 만기를 같이 적지 않으면 그 숫자는 공시가 아닙니다.
같은 생활 금융은 금융 카테고리, 고정비는 절약, 홈은 라이프스트입니다.
메모에 만기, 공시 날짜, 금융회사 이름, 화면 금리 네 칸을 남기세요. 네 칸이 채워지기 전에 보도 최고·평균만으로 가입을 끝내지 마세요. 예금자보호 대상인지는 예보·상품설명에서 따로 보세요. 이 글은 금리 비교 순서입니다.
검색어는 저축은행중앙회, 정기예금, 금리 공시입니다. 세 단어가 화면에 보여도 숫자는 그 화면의 값을 따르세요. 이 글의 3.72%와 3.23%, 4.00∼4.05%는 보도 시점 참고입니다.
은행은 올리고 저축은행은 내린다는 방향을 우리 다음 달 확정으로 쓰지 마세요. 보도는 그 시점의 움직임입니다. 다음 주 공시가 같다는 문장은 여기 없습니다. 공시와 메모가 같으면 그때 가입 여부를 다음으로 미뤄도 됩니다. 급하게 최고 한 줄만 보고 계약을 끝내지 마세요.
참고한 자료
- 상호저축은행
- ajunews.com
- newstomato.com
- hankyung.com
- fsb.or.kr
- v.daum.net
- 예금자보호한도 1억원 상향 1년…’2금융 머니무브’ 없었다 | – 연합인포맥스
- 최대 수혜 예상됐던 저축은행·상호금융…쏠림 대신 신뢰를 얻었다 – 매일일보
- 24개월 최고 연 3.95%…JT저축은행 ‘e-정기예금'[이주의 저축은행 예금금리-9월 1주] – 한국금융신문
- 2금융권, 금리인상에 ‘조달·대손 부담’ 확대…하반기 실적 시험대 – 에너지경제신문
- 기준금리 3% 올라섰는데 예금금리는 ‘뚝’ … 저축은행 금리 역주행 왜 – 뉴데일리
- 하나카드·산림조합, 제휴카드 연계 연 8.0% 특판 적금 내놓는다 – 브릿지경제
- 프리랜서·N잡러 소득을 한 눈에! KB국민은행 프리N통장 출시 – KB Think
- 예금 금리 지속 상승…6개월 만기 최고 9.2% – 굿모닝베트남미디어
일반적인 정보 안내용이며 개인 예금 가입 권유가 아닙니다. 금리는 공시 시점에 따라 달라지니 저축은행중앙회와 해당 금융회사 화면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