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는 핵심
주택담보대출 금리를 볼 때 이 글이 쓰는 숫자는 교차 확인된 보도·공시입니다. 연합뉴스와 머니투데이는 주택금융공사가 올해 1월 0.25%포인트, 2월 0.15%포인트, 4월 0.30%포인트, 5월 0.25%포인트, 7월 0.30%포인트 등 다섯 차례 연속으로 보금자리론 금리를 인상했다고 전했습니다. 같은 보도는 ‘아낌e보금자리론’ 기준 금리가 연 4.90%(만기 10년)∼5.20%(50년)까지 높아졌다고 적었습니다.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의 지난달 28일 주택담보대출 변동금리(신규 코픽스 기준)는 연 4.38∼6.46%로 보도되었습니다. 보금자리론 숫자와 은행 변동 숫자를 한 줄에 섞어 우리 집 확정 금리처럼 쓰지 마세요. 만기·금리 방식이 다릅니다.
금융감독원 금융상품 한눈에는 점포나 홈페이지를 방문해 금리 등 보다 구체적인 조건을 확인하라고 안내합니다. 이 글의 숫자는 보도 시점 기준입니다. 오늘 화면이 다르면 화면을 따릅니다. 다른 생활 금융은 금융 카테고리에서 볼 수 있습니다.
조선일보·다음은 시중 금리가 오르자 금융위가 10년 이상 금리 고정 주택담보대출을 다시 꺼냈고, 관건은 이자 부담이라고 제목을 달았습니다. 고정 상품의 확정 금리는 이 제목에 없어 여기 채우지 않습니다. 이자 부담 칸은 공시와 상품설명에서 확인하세요.
고정비를 줄이는 쪽은 절약 카테고리, 홈은 라이프스트입니다. 이 글은 일반 정보이며 특정 대출을 권하지 않습니다.
따라하는 순서
- 금융감독원 금융상품 한눈에서 주택담보대출 비교를 엽니다. 안내는 점포나 홈페이지에서 금리를 더 구체적으로 보라고 했습니다. 비교 화면만으로 계약을 끝내지 마세요.
- 정책 상품을 보는 중이면 주택금융공사 보금자리론 칸을 따로 둡니다. 다섯 차례 인상과 아낌e 연 4.90∼5.20%는 그 칸의 보도 숫자입니다. 은행 변동 칸에 복사하지 마세요.
- u보금자리론을 공사 홈페이지로 신청하는 경우, 보도는 7월 최저적용금리가 5%에 달해 2012년 7월(5%) 이후 14년 만에 최고를 기록했다고 했습니다. 오늘 최저가 5%인지는 공사 화면에서 다시 보세요.
- 시중은행 변동을 보면 5대 은행 지난달 28일 신규 코픽스 기준 연 4.38∼6.46% 보도를 참고로만 둡니다. 우리 은행·우리 날짜가 아니면 그 구간을 확정 금리로 적지 마세요.
- 10년 이상 고정형 주담대 보도를 보면 이자 부담이 관건이라는 제목만 기억하고, 금리는 해당 은행 공시에서 확인합니다. 제목에 없는 확정 이율을 만들지 마세요.
중도상환수수료 인하 숫자는 금융위원회 보도에 따로 있습니다. 금리 비교와 수수료 비교를 한 표에 섞지 마세요. 수수료 칸은 상품설명서의 중도상환 항목입니다.
자주 하는 실수
아낌e 4.90∼5.20%를 모든 보금자리론·모든 만기의 확정 금리로 적지 마세요. 보도는 만기 10년과 50년 기준 금리를 그렇게 적었습니다. 다른 만기는 공사 화면을 보세요.
5대 은행 4.38∼6.46%를 보금자리론 칸에 붙이지 마세요. 그건 지난달 28일 신규 코픽스 기준 변동금리 보도입니다. 날짜와 기준이 다르면 숫자가 달라집니다.
u보금자리론 7월 최저 5%를 오늘 최저로 단정하지 마세요. 보도는 7월 기록과 2012년 7월 비교입니다. 오늘 화면을 여세요.
연 8% 임박 제목을 우리 집 금리로 가계부에 적지 마세요. 교차 확인된 구체 구간은 5대 은행 변동 4.38∼6.46%와 아낌e 4.90∼5.20%입니다. 제목의 전망 숫자는 확정이 아닙니다.
한국은행 기준금리 3%, 내년 3.5% 전망을 주담대 확정 금리와 더하지 마세요. 그건 시장 전망 문장입니다. 주담대 숫자는 공사·은행 공시에서 따로 봅니다.
바로 쓰는 체크리스트
| 확인할 것 | 출처 기준 | 메모 |
|---|---|---|
| 비교 창구 | 금감원 금융상품 한눈, 점포·홈페이지 | 열림 |
| 보금자리론 인상 | 1·2·4·5·7월 다섯 차례 | 해당 / 비해당 |
| 아낌e | 연 4.90%(10년)∼5.20%(50년) | 만기 확인 |
| u보금자리론 | 7월 최저적용금리 5% 보도 | 오늘 화면 |
| 5대 은행 변동 | 지난달 28일 신규 코픽스 연 4.38∼6.46% | 날짜 같음 / 다름 |
점검표에 숫자를 적을 때는 보도 날짜와 오늘 공시 날짜를 나란히 두세요. 다르면 오늘 공시를 따릅니다. 만기 칸이 비어 있으면 아낌e 구간을 우리 만기에 붙이지 마세요.
숫자를 메모할 때는 출처 칸을 같이 적으세요. 연합뉴스·머니투데이가 전한 보금자리론 다섯 차례 인상(1월 0.25%포인트, 2월 0.15%포인트, 4월 0.30%포인트, 5월 0.25%포인트, 7월 0.30%포인트)은 공사 칸입니다. 아낌e 연 4.90%(만기 10년)∼5.20%(50년)도 그 칸입니다. 5대 은행 지난달 28일 신규 코픽스 변동 연 4.38∼6.46%는 은행 칸입니다. 칸이 섞이면 우리 집 확정 금리처럼 읽힙니다.
금융감독원 금융상품 한눈 안내는 점포나 홈페이지에서 금리를 더 구체적으로 보라고 했습니다. 비교 화면은 출발점입니다. 계약 직전 화면이 아닙니다. 오늘 공시가 보도와 다르면 오늘 공시를 따릅니다. 보도 날짜를 메모 옆에 남기면 나중에 숫자가 바뀌었을 때 이유를 찾을 수 있습니다.
u보금자리론 7월 최저적용금리 5%, 2012년 7월 이후 14년 만의 최고라는 보도는 7월 기록입니다. 오늘 최저가 같은지는 주택금융공사 화면에서 다시 보세요. 14년 만의 최고라는 말을 오늘 최저 확정으로 복사하지 마세요.
조선일보·다음은 시중 금리가 오르자 금융위가 10년 이상 금리 고정 주택담보대출을 다시 꺼냈고 관건은 이자 부담이라고 했습니다. 제목에 확정 이율이 없습니다. 고정형을 볼 때도 은행 공시 칸을 따로 엽니다. 변동 4.38∼6.46%를 고정형 칸에 붙이지 마세요.
한국은행 기준금리 3%, 내년 3.5% 전망 문장은 시장 전망입니다. 주담대 공시와 더하지 마세요. 연 8% 임박 제목도 교차 확인된 구체 구간이 아닙니다. 이 글이 쓰는 교차 숫자는 아낌e 구간과 5대 은행 변동 구간, 다섯 차례 인상 일정입니다.
중도상환수수료 인하 숫자는 금융위원회 보도에 따로 있습니다. 금리 비교가 끝난 뒤에 수수료 칸을 여세요. 한 표에 금리와 수수료를 더하면 어느 쪽이 우리 조건인지 흐려집니다. 금감원 비교 다음에 공사·은행 화면, 그다음 설명서의 중도상환 항목 순서가 안전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보금자리론이 은행보다 싼가요?
아낌e는 연 4.90∼5.20%, 5대 은행 변동은 연 4.38∼6.46%(지난달 28일 신규 코픽스)로 보도되었습니다. 구간이 겹칩니다. 어느 쪽이 싼지는 우리 만기·신용·날짜의 공시로 보세요.
Q. 다섯 차례 인상이 우리 대출에도 바로 적용되나요?
보도는 주택금융공사가 보금자리론 금리를 다섯 차례 올렸다고 했습니다. 이미 받은 대출의 적용 여부는 이 문장에 없습니다. 공사·은행 안내에 따르세요.
Q. u보금자리론 최저가 지금 5%인가요?
보도는 7월 최저적용금리 5%, 2012년 7월 이후 14년 만의 최고라고 했습니다. 오늘 숫자는 주택금융공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Q. 10년 고정형은 금리가 얼마인가요?
금융위가 10년 이상 고정 주담대를 다시 꺼냈다는 제목은 확인되었습니다. 확정 금리는 제목에 없어 적지 않습니다. 은행 공시를 보세요.
Q. 중도상환수수료도 같이 보나요?
금융위 보도에 은행권 고정 주담대 수수료율 인하 숫자가 있습니다. 금리와 수수료는 칸을 나누세요. 이 글의 핵심은 금리 비교 순서입니다.
마무리
오늘 할 일은 금감원 금융상품 한눈을 연 뒤, 보금자리론이면 공사 화면의 오늘 금리와 아낌e 만기 칸을 대조하고, 시중은행이면 신규 코픽스 변동 구간을 공시에서 확인하는 것입니다. 보도 숫자와 화면이 다르면 화면을 따릅니다.
다섯 차례 인상 일정과 7월 u보금자리론 5%는 기록입니다. 오늘 계약서에 그대로 옮기지 마세요. 점포나 홈페이지에서 우리 조건의 금리를 다시 받으세요.
4.90∼5.20%와 4.38∼6.46%를 한 평균으로 만들지 마세요. 출처에 평균은 없습니다. 만기·기준이 다른 두 구간입니다.
고정 10년 이상 상품을 보면 이자 부담 제목만 참고하고 금리는 공시에서 채우세요. 제목에 없는 이율을 가계부에 넣지 마세요.
같은 생활 금융은 금융 카테고리, 고정비는 절약, 홈은 라이프스트입니다.
메모에 상품 이름, 만기, 공시 날짜, 화면 금리 네 칸을 남기세요. 네 칸이 채워지기 전에 보도 최고·최저만으로 계약을 끝내지 마세요. 공시와 메모가 같으면 그때 다음 단계로 가면 됩니다.
검색어는 금융상품 한눈, 보금자리론, 주택담보대출 금리입니다. 세 단어가 화면에 보여도 숫자는 그 화면의 값을 따르세요. 이 글의 4.90∼5.20%와 4.38∼6.46%는 보도 시점 참고입니다.
중도상환 칸과 금리 칸을 나눠 적으세요. 금융위 수수료 인하 숫자와 보금자리론 인상 숫자를 한 줄에 더하지 마세요. 더하면 어느 쪽이 우리 집 조건인지 흐려집니다. 칸이 나뉘어야 오늘 비교가 끝납니다. 화면과 다르면 화면을 다시 여세요.
참고한 자료
- yna.co.kr
- fine.fss.or.kr
- fsc.go.kr
- 모기지 론
- mt.co.kr
- chosun.com
- 주담대 8% 경고등…가계 이자부담 커진다 – mstoday.co.kr
- 일, ‘제로 금리’에서 ‘금리있는 시대’로…“주택담보대출 이자 부담에 알바라도” –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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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년 고정형도 연 6%대…초장기 주담대 통할까 – v.daum.net
- 치솟는 대출금리 “고정이냐, 변동이냐”…복잡해진 셈법[기준금리 3% 시대②] – 뉴시스
일반적인 정보 안내용이며 개인 대출 권유가 아닙니다. 금리는 공시·상품설명 시점에 따라 달라집니다.